구미 여아 친모 (2) 썸네일형 리스트형 그알 방영,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 새롭게 나온 충격 사실 4월 10일 방영된 '그것이 알고 싶다' 1256회에서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에 대해서 새로운 가능성을 다뤘습니다. 그알 방송에서 제기한 아이 바꿔치기 시점은 기존 경찰의 예측과 달랐는데요. 그알에서는 어떤 근거로 어떤 부분을 조명했는지 보겠습니다. [목차] 아이를 바꾼 시기 아이는 어떻게 죽었나? 아이를 바꿔치기 한 이유 아이를 바꾼 시기 이전에 경찰은 출산 후 병원에서 진행한 혈액형 검사를 근거로 병원에서 바꿔치기했을 것이라 추측했습니다. 게다가 태어나면 바로 손목이나 발목에 차는 신생아 인식표 팔찌가 끊어진 적이 있어 그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렸죠. 위험성을 감수하면서까지 대담하게 병원에서 바꿔치기를 했다는 게 의문스럽기도 하고 경악스럽기도 했는데요. 또한 신생아와 생후 1~2개월 된 아이를 ..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 정리 및 의문점 여전히 미궁 속에 빠져 있는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이 9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연남, 바꿔치기, DNA검사, 행방불명, 친모 등 미스테리한 내용에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는데요. 해당 사건의 개요를 정리해보고 제 나름대로 의문점도 적어보았습니다. [목차]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 관련 인물 관계도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 정리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 의문점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 관련 인물 관계도 (1) A씨 40대. 사망한 아이(D양)의 외할머니인 줄 알았으나 DNA 검사 결과 친모로 밝혀졌다. A씨의 남편은 DNA 검사 결과 사망한 아이와 혈연 관계가 아니며, A씨의 내연남 역시 사망한 아이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와 사망한 아이의 친부가 누구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