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팡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수면 위/대장 내시경 알약 후기(feat.빈혈) 40대부터는 5년 간격으로 위, 대장 내시경을 받는 게 좋다고 알고 있었지만, 나는 아직 30대고 내가 내시경을 받을 때 즈음이면 훨씬 간편한 방식이 나올 것이라 기대했다. 하지만 슬프게도 예상치 못하게 내시경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다. 7월 초, 몸살과 함께 37.5도 미열이 나고 오른쪽 가슴 밑이 당기는 듯한 통증(이라기보다는 이질감에 가까운 느낌)이 느껴졌다.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에 방문, 호흡기 내과 진료를 봤다. 오른쪽 가슴 밑 통증이 혹시나 폐렴일까 싶어 증상을 얘기하니, 의사는 그곳의 통증은 간이라며 간염을 의심했다. 한 달 전에도 37.5도 미열로 코로나 검사를 받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의사는 이번에는 코로나 검사뿐만 아니라 혈.. 이전 1 다음